글, 곡 이진우
편곡 (가)조선밴드
원하지 않던 우리 갈라짐에 시간은 흘러
수많은 오해와 알수없는 미움은 커져 갔지만
단한번 가보지도 못하고
말한번 건내보지 못했어도
두손잡은 그 모습에
나도 모를 뜨거운 눈물이 흘렀지
*
헤어짐에 남겨진건
흐를눈물조차 말라버린
길고 깊은 상처와
검은 전쟁의 씨앗뿐
**
우리들은 원해 오해와 미움의 시간은 이제그만
우리들은 원해 둘이서 만들어 가는 평화의 시간
우리들은 원해 ~~~
우리들은 원해 아픔없는 하나된 내일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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